한국일보

뉴욕한인경제인협, 2021 뉴욕 경제인의 밤 성료

2021-12-06 (월) 08:20:06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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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하탄 한국학교에 장학기금 1만달러 전달

뉴욕한인경제인협, 2021 뉴욕 경제인의 밤 성료

뉴욕한인경제인협회가 3일 2021 뉴욕 경제인의 밤 행사를 열고 한해를 마무리했다. 뉴저지 링컨 하버 선착장에서 170여명이 승선한 크루즈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친목을 도모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홍대수)는 3일 ‘2021 뉴욕 경제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

뉴저지 링컨 하버 선착장에서 170여명이 승선한 크루즈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홍대수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정보 공유와 소통, 상호 협력 등으로 어려움을 타개하며 더욱 협회를 발전시켜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홍대수 회장은 맨하탄 한국학교 김원석 이사장에게 교육장학기금 1만달러를 전달하고 유대현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한 애빈 뉴욕 박준성 사장과 오뚜기 식품 최순식 사장이 2021년 올해 기업인 상을 수상했다.

이 외 신입회원들에 협회 배지를 달아주는 순서도 마련됐다.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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