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데이비드 웨프린 주하원의원·존 리우 주상원의원, 메노라 파손 강력 비난

2021-12-01 (수) 07: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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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웨프린 주하원의원·존 리우 주상원의원, 메노라 파손 강력 비난

<사진제공=웨프린 의원실>

데이비드 웨프린 뉴욕주하원의원과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은 30일 퀸즈 홀리스 힐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대교의 제식에서 쓰이는 촛대인 메노라가 파손된 사건을 강력 비난했다. 경찰에 따르면 누군가가 지난 27일 밤에 유니온 턴파이크와 220스트릿에 설치된 대형 메노라를 쓰러트려 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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