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MY장학재단, AAYC에 장학금 3,000달러 전달

2021-11-30 (화) 07: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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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Y장학재단, AAYC에 장학금 3,000달러 전달

[사진제공=AAYC]

HMY장학재단이 재미차세대협의회(AAYC)에 장학금 3,000달러를 전달했다. HMY장학재단은 지난해부터 AAYC에 장학금을 전하고 있으며 올해는 앤디 전, 브라이언 전, 앤드류 신, 아론 송, 헬레나 서, 클레어 임 등 총 6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됐다. HMY 장학재단을 공동 설립한 원혜경(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훈민학당 한국학교 교장과 유은섭 유여행사 대표는 “한국 외 국가 최초 한복의날 지정을 뉴저지에서 이끌어낸 AAYC 차세대 이사들의 모습에 자긍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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