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 뉴욕주지사 선거 출마 공식 선언
2021-11-30 (화) 07:20:09
조진우 기자

톰 수오지(사진)
친한파 정치인 톰 수오지(사진) 뉴욕주 연방하원의원이 29일 뉴욕주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수오지 의원은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들을 대표하는 주지사가 될 것”이라며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
전날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 당선자가 제안한 뉴욕시 부시장직을 고사<본보 11월29일자 A3면>한 수오지 의원은 낫소카운티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미관계 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로써 뉴욕주지사 출마를 공식화환 인물은 수오지 의원 외에 캐시 호쿨 현 주지사와 제임스 레티샤 뉴욕주 검찰총장, 주마니 윌리엄스 뉴욕시공익옹호관 등 4명으로 늘게 됐다. 여기에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도 출마를 검토 중이어서 주지사 선거는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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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