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여선교회연합회, 더나눔하우스에 후원금
2021-11-29 (월) 08:06:48

[사진제공=더나눔하우스]
연합감리교 뉴욕한인여선교회연합회는 지난 24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를 방문해 연합회 바자회 수익금 3,000달러를 전달했다. 연합회는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더나눔하우스에 전달하며 한인 노숙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연합회 총무 김명래 전도사(맨왼쪽부터), 박성원 목사, 연합회 전 회장 김순덕 집사가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