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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볼트EV 생산중단 연장
2021-09-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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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화재 위험’리콜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가 배터리 화재 위험에 따른 대규모 리콜과 함께 단행한 셰볼레 볼트 전기차(EV)의 생산 중단을 최소 다음달 15일까지 연장한다.
GM은 볼트 EV를 생산하는 미시간주 레이크 오리온의 조립공장 가동 중단을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GM은 지난달 20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팔린 2019∼2022년형 쉐보레 볼트 전기차 7만,3,000대를 화재 위험을 이유로 추가 리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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