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의 최대잔치 1

2021-08-31 (화) 08: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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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NY CUP 테니스대회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의 최대잔치 1

단체 대항 1위 뉴저지 미동부 클럽-단체 대항 1위를 차지한 뉴저지 미동부 클럽 회원들이 트로피와 상금을 받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의 최대잔치 1

복식 부문 A조 1위 시라큐스 40-Love클럽 김준영·조원희 조-복식 부문 A조 1위를 차지한 시라큐스 40-Love클럽의 김준영, 조원희조가 1위 상금 600달러를 받았다.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의 최대잔치 1

영광의 트로피 주인 기다립니다 - 대회 각 부문 입상자 트로피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의 최대잔치 1

복식 부문 B조 1위 뉴저지 미동부클럽 박민규·신경섭 조 - 복식 부문 B조 1위를 차지한 뉴저지 미동부클럽 소속 박민규, 신경섭 조가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맨 왼쪽은 손근호 KANY 테니스클럽 회장.



■ 입상자 명단

[복식]
■A조
△1위 김준영 조원희(시라큐스 40-Love)
△2위 강신성 강광희(뉴욕 서폭 테니스)
△3위 이진복 안범준(뉴욕 첼린저)


■B조
△1위 박민규 신경섭(뉴저지 미동부)
△2위 변창수 박춘수(뉴욕 메츠포인트)
△3위 박현선 이소영(시라큐스 40-Love)

■C조
△1위 김영석 권태용(뉴저지 미동부)
△2위 이헌 최승룔(뉴욕 화목 테니스)
△3위 윤정배 정홍직(뉴욕 티타임)

[단체대항]
△1위 미동부(뉴저지)
△2위 스머프(뉴저지)
△3위 챌린저(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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