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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ANY CUP 테니스대회’ 성황 ‘뉴저지 미동부’ 단체전 우승

2021-08-31 (화) 07: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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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ANY CUP 테니스대회’ 성황  ‘뉴저지 미동부’ 단체전 우승

KANY테니스클럽이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후원한 2021 KANY CUP 테니스대회 단체 대항전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뉴저지 미동부와 뉴저지 스머프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KANY테니스클럽]

뉴욕일원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2021 KANY CUP 테니스대회’에서 ‘뉴저지 미동부’가 단체전 부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뉴저지 미동부는 28일 롱아일랜드 로즐린 소재 크리스토퍼 몰리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단체 대항전 결승에서 ‘뉴저지 스머프’를 물리치고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뉴저지 미동부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부상으로 600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복식 부문에서는 A조에서 김준영, 조원희(시라큐스 40-Love)조가 1위를 차지해 상금 500달러를 받았다.


또 B조에서는 박민규, 신경섭(뉴저지 미동부)조가 1위로 400달러의 상금을 가져갔으며, C조는 김영석, 권태용(뉴저지 미동부)조가 300달러의 상금이 걸린 1위에 올랐다.

KANY테니스클럽(회장 손근호)이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서 복식부문에 38개팀 76명의 선수를 비롯해 단체전 6개 팀 48명 등 총 124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관련화보 A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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