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35회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

2021-08-31 (화) 07: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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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11월6일 뉴저지서 가두모금

▶ 한국일보 특별후원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공동회장 전상복·전재현)이 ‘2021년 제35회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재단은 올해 3,500마리(한마리당 10달러), 쌀 1,500포(1포당 10달러)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매년 뉴욕일원 노숙자와 불우이웃들에게 터키(칠면조)로 사랑을 나눠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인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한인들을 돕고자 쌀 보내기 운동을 함께 전개합니다.

전달식은 11월12일 정오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성 바울교회(St. Paul’s Church)와 11월19일 오후 2시 맨하탄 시티하베스트 본부와 한인단체에서 열리고 12월2일 오전 11시에는 뉴저지 노인단체들에 쌀과 터키가 전달됩니다.


이를 위해 재단은 11월6일(토) 오후 2~4시까지 팰팍 브로드애비뉴를 비롯 뉴저지 한인 밀집지역에서 가두모금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후원금은 연방국세청(IRS)의 세금공제(#22-3501072)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최: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특별후원: 한국일보 ◈가두모금: 11월6일 오후 2~4시 팰팍 브로드애비뉴 등 한인 밀집지역 ◈터키 전달식: 11월12일 정오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성바울교회, 11월19일 오후 2시 맨하탄 시티하베스트 본부와 한인단체, 12월1일 오전 11시 뉴저지 노인단체들 ◈수표 보낼 곳: 수취인 FTKAF Corp.100 Old Palisade Rd. Unit L4, Fort Lee, NJ 07024 ◈후원 문의: 201-592-6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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