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바이올린 가을학기 학생 모집

2021-08-17 (화) 08: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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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후원…초등학생 대상 매주 1회 무료 레슨

자선단체인 사랑의 바이올린 미주지부(지부장 강문선)는 한국일보 후원으로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바이올린 무상 지원과 함께 무료 레슨을 실시, 가을학기 참가 학생들을 모집합니다.

사랑의 바이올린은 악기를 배우기에는 여건이 안되는 어린이들에게 악기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자원봉사자를 통해 매주 1회 무료 레슨을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무료 레슨 악기는 바이올린(1학년부터), 비올라(1학년부터), 첼로(3학년부터)이며 무료 레슨은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에서 진행되고 온라인 레슨과 대면 레슨 하이브리드 선택이 가능합니다.


악기를 대여받기 원하는 학생은 뉴저지에서 픽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원서 마감은 8월27일입니다.

◈레슨 장소: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온라인 레슨 vs 대면 레슨 하이브리드 선택가능)
◈주최: 사랑의 바이올린 ◈후원: 한국일보
◈원서: love.violin.usa@gmail.com으로 원서 요청
◈원서 제출마감: 8월27일 ◈홈페이지: www.loveviolinu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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