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코로나 총격사건 용의자에 경찰, 현상금 1만달러 내걸어
2021-08-05 (목) 08:40:29
뉴욕시경(NYPD)이 퀸즈 코로나에서 발생한 총격사건<본보 8월3일자 A3면>의 용의자 검거를 위해 현상금 1만달러를 내걸었다.
NYPD는 4일 “지난달 31일 오후 10시40분께 퀸즈 코로나 37애비뉴와 99스트릿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용의자 4명을 쫓고 있다”며 “이들의 체포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제보자에 대해 최대 1만달러의 현상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건 당시 용의자들은 40여발 이상의 총알을 사용했으며 이로 인해 시민 7명을 포함한 1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사건 용의자들이 지역 갱단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제보 800-577-8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