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살벌한 국경장벽에 등장한 벽화
2021-08-04 (수) 08:34:27
크게
작게
[로이터]
미국과 멕시코 국경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민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인도주의적 대처를 강조하기 위해 국경장벽에 벽화를 그리는 프로젝트가 최근 진행됐다. 지난달 25일 멕시코의 멕시칼리 지역 국경장벽에서 자원봉사자들이‘형재애의 벽’이라는 주제로 벽화 작업을 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주 교량·터널 통행료 미납 과도한 벌금 철폐 추진
민주당, 상원 리더십 둘러싸고 분열
팰팍 시장 도전 민석준 후보 민주당 예비선거 공식 입후보
미주 한인사회 대상 위암·흡연 연구 2차 조사
KAPAC 한반도 평화 공모전
재미부동산협회 6월 골프대회 논의
많이 본 기사
“공항 검색대에 ICE 투입”… 혼잡 악화 속 ‘초강수’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공항서 휠체어 타고 탑승… 멀쩡한 ‘얌체’ 승객 논란
뉴욕주 현금 결제 의무화
UC 어바인 최초 한국인 이사 탄생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찬성 여론 52% ‘과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