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뉴저지 9개 타운에 수돗물 주의보
2021-08-04 (수) 08:29:03
서한서 기자
▶ 상수도관 보수공사로 “반드시 끓여 마셔야”
에디슨 등 중부 뉴저지 9개 타운에 수돗물 주의보가 내려졌다.
수도 공급업체 뉴저지아메리칸워터는 상수도관 누수 보수공사로 인해 중부 뉴저지 미들섹스^소머셋^유니온카운티에 있는 9개 타운에 수돗물을 반드시 끓여 마셔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클락 ▲듀네런 ▲에디슨 북부 지역 ▲그린브룩 ▲린든 ▲미들섹스 ▲피스카타웨이 ▲로젤 ▲사우스플레인필드 등 9개 타운이다. 또 럿거스대 경찰도 피스카타웨이 캠퍼스 및 뉴브런스윅 캠퍼스 학생들에게 예방 차원에서 물을 끓여 마실 것을 권고했다.
아메리칸워터에 따르면 지난 2일 피스카타웨이 송수관에서 누수가 발생한 것이 수질 문제의 원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아메리칸워터는 수돗물 주의보가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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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