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미비자 실업수당 신청 돕는다
2021-08-04 (수) 08:27:43
▶ KCS, EWF 프로그램 상담·신청 접수 핫라인 개설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서류미비자 등에게 실업수당 등을 제공하는 ‘소외된 노동자 기금’(EWF) 프로그램 상담과 신청 접수를 돕는 핫라인을 개설했다.
대상은 ▶2020년 3월27일 이전부터 계속 뉴욕주에 거주했고 ▶실업수당과 코로나19 구호나 특정 연방혜택을 받을 자격이 없으며 ▶2021년 4월 이전 12개월 동안 소득이 2만6,208달러 미만이고 ▶동일 기간에 실직 또는 코로나19로 인해 근로 불가 상황에 처한 노동자다.
신청자는 소셜번호가 없어도 1~4점까지 부여된 뉴욕주신분증이나 뉴욕시신분증(IDNYC) 및 기타 증빙서류로 4점 이상을 만들어 신원을 증명하고 기타 뉴욕주 거주와 소득 증명에 필요한 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주노동국 웹사이트(dol.ny.gov)에서 한국어로도 확인할 수 있다.
문의:646-389-6392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