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약·총기 관련 유죄인정 한인추정 남성 9년형

2021-08-02 (월) 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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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즈검찰청, 보호관찰 3년포함

지난 5월 마약과 총기 판매 등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던 한인 추정 30대 남성<본보 5월 12일자>이 9년형을 선고받았다.
퀸즈검찰청은 30일 퀸즈 법원이 플러싱에 거주하는 크리스 이(30)씨에게 마약 및 총기 판매, 불법 총기 소지 등의 혐의에 대해 출소 후 보호관찰 3년을 포함, 징역 9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19년 8월과 2020년 1월 사이 퀸즈 지역에서 코카인과 메탐페타민 등 마약과 총기 3정 등을 구매자로 위장한 경찰에 판매했다. 또 이 과정에 불법 총기와 탄약 등을 소지한 사실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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