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라미스교회 허연행 목사, 뉴욕시의회서 개회 기도

2021-08-02 (월) 08:02:44
크게 작게
프라미스교회 허연행 목사, 뉴욕시의회서 개회 기도

[사진제공=피터 구 의원실]

프라미스교회의 허연행(오른쪽) 담임목사가 29일 뉴욕시의회 전체회의 앞서 뉴욕시 소수계 커뮤니티를 대표해 개회 기도를 했다. 이날 허 목사의 개회 기도는 피터 구 뉴욕시의원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구 의원은 개회기도 요청을 흔쾌히 수락한 허 목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