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과속 차량 집중단속

2021-08-02 (월) 07:42:3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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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까지 난폭운전 등 주요대상

뉴욕주가 과속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과속차량 인식 주간’(Speed Awareness Week)을 8일까지 전개하고, 주요 도로에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과속 운전 외에도 난폭운전, 안전벨트 미착용, 부주의한 차선변경, 신호무시, 음주운전, 셀폰 및 전자기기 사용 등이 단속의 주요 대상이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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