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서정 기술’… 여서정 도마 동메달

2021-08-02 (월) 07: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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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 기술’… 여서정 도마 동메달

[연합]

한국 여자 체조의 간판 여서정이 동메달을 땄다. 한국 체조 역대 10번째 올림픽 메달이자,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첫 올림픽 메달이다. 여서정은 특히 1996 애틀랜타 대회 남자 도마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아버지 여홍철 경희대 교수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의 부녀올림픽 메달리스트라는 새 역사를 썼다. 현지시간 1일 오후 일본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승전에서 여서정이 1차 시기에 난도 6.2의 '여서정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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