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나눔의집에 익명 독지가 1만달러 후원

2021-07-30 (금) 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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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나눔의집에  익명 독지가 1만달러 후원
한인 노숙인 셸터 구입 기금을 모금하고 있는 뉴욕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에 익명의 한인이 1만달러를 후원했다. 나눔의집은 29일 웨체스터에 거주하는 손모씨가 하루 빨리 한인 노숙인 셸터가 자리잡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 문의 718-683-8884 <사진제공=뉴욕나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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