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21일 맨하탄 센트럴팍 그레잇론 뉴욕필하모닉·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등 출연
내달 21일 맨하탄 센트럴팍 그레잇론(Great Lawn)에서 열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 기념 콘서트 출연진이 발표됐다.
뉴욕시는 27일 세계적인 관현악단인 뉴욕 필하모닉과 함께 세계적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등 이날 무대에 오를 뮤지션 및 방송인 명단을 발표했다.
출연진은 ▶뉴욕 필하모닉 ▶존 배티스트 ▶안드레아 보첼리 ▶LL 쿨 J ▶엘비스 코스텔로 ▶럭키 데이 ▶어스, 윈드 & 파이어 ▶베이비페이스 ▶신시아 에리보 ▶지미 팰런 ▶제니퍼 허드슨 ▶와이클레프 장 ▶저니 ▶더 킬러스 ▶게일 킹 ▶돈 레몬 ▶배리 매닐로우 ▶폴로 G ▶카를로스 산타나 ▶폴 사이먼 ▶패티 스미스 ▶브루스 스프링스틴 ▶랍 토마스 등이다.
공식적인 티켓 예매는 내달 2일 오전 10시부터 콘서트 홈페이지(nyc.gov/HomecomingWeek)에서 할 수 있으며 시티은행 카드 소지자는 온라인(citientertainment.com)에서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내달 1일 오후 10시까지 사전 예매를 할 수 있다.
이 밖에 온라인으로 내달 2일 오전 10시, 3일 오전 7시, 4일 오후 9시, 5일 오전 7시, 6일 오전 10시, 7일 오후 9시 등 여러 차례에 걸쳐 무료 티켓이 한정 수량 배포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콘서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