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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민단체들 화이자 백신 독점 규탄
2021-07-16 (금) 08: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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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조 바이든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미국방문에 맞춰 시민단체들이 뉴욕에서 화이자사가 독일 기업 바이오엔테크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독점을 규탄하고 나섰다, 시위자들이 14일 맨하탄 뉴욕 화이자 본사 앞에서 전세계 고루 공급될 수 있도록 화이자 백신의 지적 재산권 면제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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