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조동욱 목사에 1,200달러 지원

2021-07-14 (수) 0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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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조동욱 목사에 1,200달러 지원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은 12일 C&MA교단의 추천으로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겟세마네 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조동욱 목사에게 1,200달러를 지원했다. 재단에 따르면 조 목사는 암 투병을 하던 아내를 잃고, 공황장애와 생활고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변종덕(왼쪽 세 번째부터) 이사장이 조 목사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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