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노숙인 셸터 모금 후원 잇따라
2021-07-12 (월) 08:18:50

[사진제공=뉴욕나눔의집]
지난 1일부터 한인 노숙인 셸터 구입 2차 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는 뉴욕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에 개인 및 단체들의 후원이 이어졌다. 나눔의집은 재미부동산협회가 1,500달러,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500달러, 퀸즈침례교회 200달러, 추영순씨 300달러, 전명숙씨가 3,000달러 등을 후원해왔다고 밝혔다. 7일 나눔의집을 방문한 재미부동산협회 김병대 회장(왼쪽 두번째)과 이동형 이사장(맨 오른쪽부터)이 박성원 목사와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