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야시장 무료 입장
2021-07-09 (금) 08:58:37
퀸즈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에서 열리고 있는 퀸즈 야시장이 무료 입장을 허용한다.
야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10월30일까지 매주 토요일(오후 4시~자정) 열리는 퀸즈 야시장의 입장료는 행사장내 수용 인원이 통제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한 무료로 운영된다.
존 왕 야시장 설립자는 "지난달 19일 시작된 올해 퀸즈 야시장은 그간 수용 인원 제한으로 인해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입장료를 받아왔으나 더 많은 퀸즈 주민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주 행사부터 무료로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세계 각국의 음식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퀸즈 야시장은 대부분의 음식을 5~6달러 선에서 즐길 수 있으며 음식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행사가 함께 펼쳐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