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TA, 터치형 결제시스템 설치이후 7개월만에
뉴욕시 전철역과 버스에 설치된 터치형 결제시스템 ‘옴니’(OMNY)의 누적 사용 횟수가 1억회를 돌파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6일 지난해 12월 모든 뉴욕시 전철역과 5,800여대의 뉴욕시 버스에 1만5,000여대의 옴니시스템 설치를 완료한 이후로 7개월여 만에 1억회의 사용 횟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재 옴니는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디스커버 등 터치형 결제시스템이 삽입된 크레딧카드와 애플페이, 구글페이, 삼성페이, 핏빗페이 등의 결제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MTA는 오는 2023년까지 마크네틱형 메트로카드를 폐지키로 하고 올 연말부터 옴니카드를 구입할 수 있는 벤딩머신 설치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