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은 작가 개인전
한미현대예술협회 회원인 김성은 작가가 7일부터 25일까지 퀸즈 칼리지포인트에 있는 갈라 아트센터에서 11번째 개인전을 연다.
‘빛과 사랑’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작품속에 십자가 도형과 메노라 촛대, 그리고 성전을 장식하는 의미의 꽃들, 간간히 등장하는 인물과 마음의 풍경 등을 담아냈다.
십자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기적을, 메노라 역시 하나님의 빛을 상징하며 성막안에서 영원히 꺼지지 않는 예슈아의 빛과 생명을 상징한다.
작가는 십자가의 도형과 메노라를 통해서 또 여러가지 구상적인 이미지들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신비를 그림속에 형상화했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11일 오후 3~5시.
장소 15-08 121st Street, College Point, NY 11356,
문의 347-495-8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