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화합·협회 발전 중점”
2021-07-07 (수) 08:16:26

정기총회 후 김은주(앞줄 왼쪽 6번째) 신임회장이 회원들과 함께했다. [사진제공=한미현대예술협회]
한미현대예술협회는 6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은주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협회는 앞으로 회원 정기 그룹전과 서양화 및 사진, 서예 등 각 분과위원회 그룹전을 개최하는 등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협회 활성화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임기를 마친 최지니 이임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지원과 성원으로 무난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많이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은주 신임회장은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협회의 활동이 부진했던 게 사실이다”며 “그러나 이제부터 회복조짐을 보여 더욱 회원 친목과 단합을 꾀하면서 협회 발전과 성장에 주안점을 두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