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건물 붕괴… 워싱턴서 5명 부상
2021-07-05 (월) 08:02:52

[로이터]
워싱턴 DC에서 1일 공사 중인 건물이 무너져 노동자 5명이 부상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에서 북쪽으로 약 5마일 떨어진 브라잇우드 팍 지역에 건설되던 5층 건물이 완전히 붕괴했다. 이로 인해 현장 건설노동자 5명이 매몰됐다가 이중 4명은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1명도 추후 구조됐다. 무너져 내린 건물에서 대원들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