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효성 목사 부부에 21희망재단, 성금전달

2021-07-05 (월) 06: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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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성 목사 부부에  21희망재단, 성금전달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은 3일 이효성 목사 부부에 성금 1,200달러와 마스트, 손세정제 등을 지원했다. 퀸즈에서 홈리스 사역을 맡고 있는 이효성 목사는 최근 원인불명의 질병으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고, 부인 역시 암 수술을 받아 일을 하지 못하는 상태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용선 이사, 김승도 복지위원장, 이효성 목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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