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필드에서 하룻밤을 뉴욕메츠, 에어비앤비 리스팅 공개
2021-07-05 (월) 06:45:12
뉴욕메츠가 홈구장인 시티필드에서 하룻밤 묵을 수 있는 에어비앤비 리스팅을 공개했다.
구단은 오는 28일 1박에 250달러의 가격으로 최대 4인이 묵을 수 있는 방을 구장 내 VIP 스위트룸에 특별 마련해 오는 8일 정오에 선착순 방식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리스팅에 따르면 이용객은 오는 28일 메츠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메츠 선수들이 사용하는 트레이닝룸과 샤워실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한 28일 경기 시구 기회를 제공하고 특별 제작 유니폼과 사인볼도 수령할 수 있다. 리스팅 링크 shorturl.at/nuKLV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 개조된 스위트룸은 퀸사이즈 베드 2개가 마련돼 최대 4인이 묵을 수 있으며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뷔페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리스팅 링크 shorturl.at/nuKL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