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일부터 격리면제서 발급 이메일 신청 중단

2021-07-05 (월) 06:36:4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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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총영사관,‘영사민원24’ 통해서 신청해야

▶ 12~18일 출발건은 8일까지 이메일 접수

뉴욕총영사관의 한국 방문 격리면제서 발급관련 이메일 신청이 8일부터 전면 중단된다.
뉴욕총영사관은 3일 “재외국민 민원포털인 ‘영사민원24(cousul.mafa.go.kr)을 통해 4일 오전 11시부터 격리면제서 발급 신청이 가능해졌다”며 “영사민원24를 통해 격리면제서 발급 신청을 해 달라”고 밝혔다.

다만 뉴욕총영사관은 7월12~18일 출발건에 대해서는 8일까지 이메일로 격리면제서 발급 신청을 받는다는 방침이다.
뉴욕총영사관은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에도 격리면제 발급 신청 업무는 지속적으로 운영했다.

뉴욕총영사관은 5~6일 사이 출국하는 항공기 탑승객의 격리면제서 발급 및 회신은 3일 마무리를 지었으며, 4~5일에는 7일 이후 출국하는 격리면제서 신청자의 서류 심사 및 격리면제서 발급에 들어갔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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