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낸시 도 할머니에 성금

2021-07-02 (금) 08:41:18
크게 작게
21희망재단,  낸시 도 할머니에 성금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3월 웨체스터카운티의 한 샤핑몰에서 빈 병을 줍고 있는 도중 한 괴한으로부터 ‘묻지마 폭행’을 당한 낸시 도(82) 할머니에게 성금 2,000달러를 지원했다. 1일 재단 사무실에서 변(오른쪽) 이사장이 도 할머니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김용걸신부.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