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무더위 기승
2021-07-01 (목) 08:20:21

[사진=뉴욕시 공원국]
여름의 절정을 향해 가는 무더운 7월이 시작됐다. 미국 최대 기념일인 ‘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이 있는 7월에는 자녀들의 방학과 함께 휴가 시즌을 맞으면서 야외 바비큐와 바캉스를 즐기는 사람들로 성황을 이루는 시기이기도 하다. 체감온도가 화씨 100도 가까이에 이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달 30일 퀸즈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에 새롭게 설치된 미스트 가든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7월의 메모
■4일 독립기념일 ■5일 독립기념일 대체휴일 ■5일~8월20일 2021 청소년 인턴십프로그램(YASP) (뉴욕한인봉사센터) ■7일 소서 ■11일 초복 ■17일 제헌절 ■21일 중복 ■22일 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