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팍 도서관, ‘한국의 맛’ 행사
2021-06-30 (수) 10:15:10

[사진제공=팰팍 도서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도서관(관장 케이티 피아노)은 지난 26일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행사를 열고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 20여 명에게 한국 음식을 대접했다. 뉴욕한국교육원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는 팰팍 도서관에서 한국어 초급 및 중급 과정을 배우는 학생 20여 명이 참석해 한국 음식을 맛보며 한국어와 문화를 배웠다. 팰팍 도서관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한국어 초급 및 중급 수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8월부터 한국어 고급 과정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