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상록회관, 레오니아로 이전

2021-06-30 (수) 10:05:29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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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5일부터 운영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오는 7월 5일 회관을 레오니아로 이전한다.
상록회는 29일 레오니아의 133 포트리로드 건물로 회관을 확장·이전한다고 발표했다.
이전하는 새 회관은 오는 7월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차영자 상록회장은 “레오니아에 새롭게 마련하는 회관은 팰리세이즈팍의 기존 회관보다 공간이 두 배 가까이 커져 기존 상록회 및 경조부 업무는 물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후 중단돼 있는 상록학교 등 한인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새 회관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상록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복지 상담 등 상록회 업무는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문의 201-945-2400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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