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회, 노동법 세미나
2021-06-24 (목) 08:56:40
서한서 기자

[사진=서한서 기자]
뉴저지한인회가 22일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한인회관에서 노동법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손종만 뉴저지네일협회 회장은 노동국 검열 시 요구 서류, 유급병가, 최저임금 등 한인 업주들이 알아야 할 노동법 주요 내용을 소개하며 “매일 출퇴근 시간과 급여 지급 내역, 근로 계약서 등 모든 근거 서류를 꼼꼼히 작성해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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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