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태튼아일랜드 페리 정상 운영 8월16일부터 30분 간격 24시간

2021-06-23 (수) 08: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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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여파로 단축 운영됐던 스태튼아일랜드 페리가 24시간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뉴욕시는 22일 오는 8월16일부터 스태튼아일랜드와 맨하탄을 오가는 스태튼아일랜드 페리가 팬데믹 이전 수준인 30분 간격으로 24시간 운영된다고 밝혔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스태튼아일랜드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매우 중요한 교통수단이자 관광객들의 명소인 페리의 정상 운영 재개를 발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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