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KA, 찰스 랭겔 전 의원·웨버 예비역 대령 초청

찰스 랭겔 전 연방하원의원, 윌리엄 웨버 예비역 대령.
한인 1.5세와 2세 주축의 권익단체인 한미위원회(CKA)가 동영상으로 한국전쟁 발발 71주년을 기념한다.
한국전참전용사를 기리고 한반도내 평화를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동영상은 6월25일 오후 6시25분 시작된다.
행사에는 한국전 참전용사인 찰스 랭겔 전 연방하원의원(민, 뉴욕)과 윌리엄 웨버 예비역 대령이 참가하며 해나 김 727 리멤버 대표가 사회를 본다.
행사에 참가하길 원하는 사람들은 한미위원회 웹사이트(councilka.org)에서 예약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