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S오픈 테니스대회 100% 관중 입장 허용

2021-06-21 (월) 08: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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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0일~9월 12일 USTA 내셔널테니스센터서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무관중으로 치러졌던 US오픈 테니스대회가 올해는 수용인원 100%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

전미테니스협회(USTA)는 18일 올해 US오픈 테니스대회의 전 좌석 입장권 판매를 내달 중 개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30일~9월 12일 퀸즈 플러싱 소재 USTA 내셔널테니스센터(NTC)에서 치러지는 US오픈 대회의 100% 관중 입장 허용은 메이저 대회 중 팬데믹(대유행) 직전인 2020년 1~2월에 치러졌던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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