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이트 웨이브 무용단 ‘덤보 댄스 페스티발’

2021-06-14 (월) 09: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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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려

뉴욕 다운타운 무용계를 이끌고 있는 현대 무용가 김영순 예술감독의 화이트 웨이브 무용단이 주최하는 2021 덤보 댄스 페스티발이 13일까지 온라인(Live Stream YouTub)으로 펼쳐진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이 축제는 한국을 비롯 전세계 60개 무용단을 대표하는 350명의 무용수 및 공연예술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일 버추얼 갈라(Opening Night Virtual GALA)를 시작으로 뉴욕을 비롯, 전세계 최고 수준의 안무가들의 작품을 유투브 채널로 뉴욕뿐 아니라 전 세계로 방영된다.

현대 무용의 진수를 선보이는 덤보 댄스 페스티발은 현대 무용계를 대표하는 경험 풍부한 유명한 안무가들은 물론, 미래 지향적이며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일 떠오르는 신인 안무가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뉴욕시가 후원한다. 문의 www.whitewavedanc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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