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니사이드 등 12 곳 추가… 도서 열람 등 가능
퀸즈공립도서관이 대면 서비스를 실시하는 분관 12곳을 추가 발표했다.
지난달 3일 14개 분관을 대상으로 대면 서비스를 재개<본보 5월 1일자 A2면>한 퀸즈공립도서관은 지난 2일부터 브라이어우드, 프레시 메도우, 잭슨 하이츠, 로렐튼, 리프랙 시티, 매스페스, 미첼-린든, 레고팍, 사우스 오존팍, 세인트 알반스, 서니사이드, 와잇스톤 분관에서의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이들 분관에서는 도서관내 도서 열람, 컴퓨터 사용, 화장실 사용 등이 가능하다.
각 분관별 입장 후 이용 시간은 30분으로 제한되며 시설 이용 중에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서비스 이용 중 좌석 이용은 컴퓨터 사용 시에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