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탈북난민 구출 기금 모금
2021-05-25 (화) 12:00:00
매년 봄가을로 탈북난민구출 음악회를 열어온 뉴욕예술가곡연구회(회장 서병선)는 한국일보 후원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난민 구출을 위한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뉴욕예술가곡연구회는 지난 2019년 10월 6일 제40회 탈북난민구출음악회를 개최, 1만7,000달러를 두리하나선교회에 전달했고 지난 20년 동안 음악회를 통해 뉴욕 한인들의 귀한 도움으로 강제 북한 송환의 공포에 떨며 하루하루를 숨어 살아가는 150여명의 탈북자들을 구출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도움의 손길이 끊겨 탈북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평생 탈북자 구출에 헌신해온 천기원 목사님이 돌보고 있는 서울 두리한교회 64명의 탈북자들도 코로나로 힘든 처지에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음악회를 열수 없으나 탈북자 구출에 도움을 준 분들의 뜻에 따라 모금을 하게 됐습니다. 정성어린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주최: 뉴욕예술가곡연구회 ◈후원: 한국일보
◈체크 보낼 곳: c/o Byung Sun Soh, 98 Thayer Street Apt.6G New York, NY 10040(체크에 The New York Art Song 게제), 텍스 면세 혜택을 받으려면 체크에 Durihana, INC를 써서 c/o Byung Sun Soh, 98 Thayer Street Apt.6G New York, NY 10040으로 보냄 ◈문의: 212-567-6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