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분관 무료 백신접종
2021-05-24 (월) 10:12:14
조진우 기자
▶ 화요일 제외 6일간 6월 말까지…예약없이 가능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분관이 6월 말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료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21희망재단에 따르면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분관(41-17 Main st)은 오는 6월 말까지 화요일을 제외한 6일 동안 코로나19 백신을 무료 접종한다. 운영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예약 없이 선착순 200여명에게 접종한다. 백신 접종 부스는 16개가 운영되고 있다.
특히 플러싱분관에는 한인 통역관이 상주하고 있어 접종 안내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다른 접종센터에서 1차 접종을 받은 경우에도 플러싱분관 백신접종소에서 2차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뉴욕시는 지난 3월12일부터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분관에서 백신 접종소를 운영하고 퀸즈 지역 주민들에게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백신 접종 예약 문의 877-829-4692, nyc.gov/vaccine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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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