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더리움 창시자 부테린 가상화폐에 거품 꼈다

2021-05-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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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가상화폐에 거품이 껴있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CNN이 2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부테린은 지난 18일 CNN과 독점 인터뷰에서 “거품이 언제 터질지 알기는 정말로 어렵다”면서 이처럼 말했다.그는 “이미 끝났을 수도 있고 몇달 뒤에 끝날 수도 있을 것”이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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