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서 70대여성 폭행한 흑인여성 수배
2021-05-19 (수) 08:14:27
금홍기 기자

맨하탄 한인타운 지하철역에서 70대 여성에게 묻지마 폭행을 가한 용의자의 모습. [사진제공=NYPD]
뉴욕시경(NYPD)이 맨하탄 한인타운 지하철역에서 지난달 70대 여성을 묻지마 폭행한 용의자(사진)를 18일 공개 수배했다.
NYPD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후8시께 맨하탄 34스트릿 헤럴드스퀘어 역사에서 71세 여성이 흑인 여성에게 폭행을 당했다.
NYPD는 “피해여성이 이 역으로 들어가는 중 용의자가 갑자기 다가와 그녀의 머리를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머리를 가격했다”고 밝혔다.
NYPD는 용의자가 범행 당시 빨간색 자켓과 하늘색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제보 1-800-577-TIPS (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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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