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인원-퀸즈 더글라스톤 거주 김신완씨

2021-05-18 (화) 08: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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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더글라스톤에 거주하는 김신완씨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구력 15년의 김씨는 지난 16일 롱아일랜드 베스페이지 골프코스 블루코스 11번홀(파3·185야드)에서 3번 우드로 티샷한 공이 홀컵으로 빨려들어가 생애 첫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김씨는 피터 박, 지미 안, 권웅수씨와 함께 라운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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