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뉴욕교협에 3,000달러 지원금 전달

2021-05-18 (화) 08:35:46
크게 작게
21희망재단, 뉴욕교협에 3,000달러 지원금 전달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 지난 14일 퀸즈 프라미스교회에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에 지원금 3,000달러를 전달했다. 문석호 뉴욕교협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교협도 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귀한 성금을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변종덕(왼쪽 두 번째부터) 21희망재단 이사장이 문석호 뉴욕교협 회장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