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각 단체별 활동 홍보·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2021-05-18 (화) 08:33:35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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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가정상담소‘제1회 AAPI 패밀리 펀데이’성황

▶ 24일 ‘제3회 뉴욕 목회자 컨퍼런스’개최 예정

각 단체별 활동 홍보·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뉴욕가정상담소와 뉴욕시경(NYPD)이 공동주최한 ‘제1회 AAPI 패밀리 펀데이’ 행사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는 ‘5월 가정의 달’과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Asian Pacific American Heritage Month)을 맞아 뉴욕시경(NYPD)과 공동주최로 15일 ‘제1회 AAPI 패밀리 펀데이’를 개최했다.

뉴욕가정상담소 등이 퀸즈 아스토리아 팍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민권센터, 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 퀸즈YWCA 등 한인 단체를 비롯한 아시안 단체들이 참여해 각 단체별 활동을 홍보하고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도노반 리차드 퀸즈보로장과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도 이날 행사에 참여해 아시안을 겨냥한 증오범죄 근절과 대처 방안 등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뉴욕가정상담소는 대뉴욕지구교회협의회 청소년센터(대표 황영송)와 공동주최로 오는 24일 오전10시부터 온라인으로 ‘제3회 뉴욕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목회자는 웹사이트(https://tinyurl.com/35sbhm2x)에서 가능하다.
문의 718-460-3801 (교환15)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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