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차세대 교사 정체성 웍샵

2021-05-18 (화) 08:25:53
크게 작게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차세대 교사 정체성 웍샵

[사진제공=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김혜성)는 지난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차세대 교사 정체성 웍샵을 개최했다. 뉴욕한국교육원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이중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차세대 교사들과 1세대 교사들과의 상호관계 유지를 통해 상호간의 장점을 극대화 시켜 한국학교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