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차별·혐오범죄 규탄집회 -버겐카운티 아시안단체

2021-05-18 (화) 08: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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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차별·혐오범죄 규탄집회 -버겐카운티 아시안단체

[사진제공=춤누리전통무용단]

뉴저지한인회 등 아시안단체들이 주관한 뉴저지 버겐카운티 아시안 차별·폭력 규탄 집회가 16일 열렸다. 이날 레오니아 오버펙공원에서 열린 집회에는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등 정치인들과 한인 청소년 등 많은 주민들이 첨삭해 아시안에 대한 차별과 편견, 폭력을 멈춰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서 춤누리전통무용단이 오프닝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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